

사진 속 문틀에는 은색 걸쇠가 달려 있습니다
문틀 안쪽 면에 은색 직사각 판이 나사 두 개로 붙어 있습니다. 판 가운데에서는 짧은 막대가 앞으로 튀어나와 있는데, 문을 닫을 때 걸리는 자리로 보입니다.
오른쪽에는 갈색 나무결 문짝이 반쯤 열려 있고, 왼쪽에는 푸른빛 철문 가장자리와 군데군데 녹슨 자국이 보입니다. 문 너머로는 밝은 바닥이 보입니다.
- 은색 걸쇠: 문이 닫힐 때 걸리는 받이 역할로 보입니다.
- 나사 두 개: 위치를 옮기거나 떼어 낼 수 있습니다.
- 문의 안쪽 잠금장치: 사진에는 보이지 않아 사진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동화동 도어락설치, 덮개판(보강판)이 필요한 경우
동화동처럼 문틀이 오래된 곳에서는 도어락을 달 때 문이나 문틀에 덮개판이 필요한 일이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입니다.
- 구멍이 남을 때: 이전 부속을 떼고 나면 구멍이나 홈이 남아 새 받이와 맞지 않는 경우입니다.
- 문틀이 헐었을 때: 녹이 슬거나 가장자리가 눌렸다면 덮개판으로 덧대어 바르게 맞춥니다.
- 받이 위치가 다를 때: 새 도어락과 문틀 받이의 높이가 다르면 판으로 자리를 맞춥니다.
사진처럼 문틀 가장자리에 녹이 보이는 곳은 덮개판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직접 보고 정합니다.
동화동 도어락설치 문의 중에는 문틀에 붙은 작은 부속을 떼어도 되는지 묻는 분이 있습니다. 새 도어락이 문틀 받이를 따로 쓰는 제품이면 떼어도 되고, 지금 것을 그대로 쓰는 제품이면 남겨 둡니다. 무엇이 맞는지는 제품과 문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동화동 쪽은 전화 주시면 됩니다.
010-2384-8536현장 순서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 은색 걸쇠
- 문 두께와 문틀 받이의 위치, 상태를 확인한다.
- 지금 달린 걸쇠를 떼어 낼지, 그대로 쓸지 정한다.
- 문에 맞는 도어락 모양을 고른다.
- 필요하면 덮개판을 대고 본체를 단다.
- 번호를 정하고 문을 여러 번 여닫아 확인한다.
이 순서대로 보면 문틀 어긋남으로 다시 작업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도어락설치에서 문틀 받이 위치는 문이 닫힐 때 본체가 걸리는 자리와 맞아야 합니다. 높이가 몇 밀리만 어긋나도 잘 안 잠길 수 있습니다. 사진처럼 걸쇠가 작은 문은 자리를 재는 일이 더욱 중요합니다.
전화 전에 알려 주시면 좋은 것 — 은색 걸쇠
- 문 안쪽과 바깥쪽이 모두 보이는 사진 한 장
- 문틀 가장자리에 녹이나 파인 곳이 있는지
- 번호만 쓰실지, 카드나 지문도 쓰실지
이 정도만 알려 주셔도 통화가 짧아집니다. 사진이 어려우시면 말씀만 해 주셔도 됩니다.
중구 이웃 동도 같은 날 출장
중구 안에서는 황학동·중림동·소공동·회현동·명동에서도 같은 문의로 연락 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황학동과 중림동 쪽은 오래된 건물이 많아 문틀 상태를 꼼꼼히 봅니다. 소공동, 회현동, 명동에서도 문틀 사진만 있으면 통화가 쉬워집니다. 중구 동화동과 가까운 곳이라면 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동화동 도어락설치 때 문틀의 은색 걸쇠를 떼어야 하나요?
녹이 얕다면 달 수 있습니다. 많이 헐었다면 덮개판이나 보강이 필요할 수 있어서 직접 보고 정합니다. 사진이 있으면 안내가 빨라집니다.
지금 달린 은색 걸쇠는 떼어야 하나요?
새 도어락의 받이와 위치가 맞으면 그대로 쓸 수도 있습니다. 맞지 않으면 떼어 내고 자리를 맞춥니다. 현장에서 직접 대어 봅니다.
덮개판을 달면 문 모양이 달라 보이나요?
덮개판은 구멍과 헌 자리를 가리는 용도입니다. 색과 크기가 다양해서 문과 잘 어울리는 것을 고를 수 있습니다.